
[PEDIEN] 2026년 김천시민체전에서 뛰어난 화합과 단결력을 선보이며 입장식 최우수상을 수상한 자산동 선수단이 성대한 해단식을 가졌다. 자산동 체육회는 지난 10월 28일 저녁,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김천시민체전 선수단 해단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회의 감격을 다시 한번 나눴다.
이날 해단식에는 시민체전 종목별 선수단뿐만 아니라 추진위원회, 기관단체 회원 등이 함께 자리해 대회의 열띤 순간들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체전에서 자산동 선수단은 단순한 경쟁을 넘어선 끈끈한 동료애와 투지를 발휘하며 입장식 부문에서 최우수상이라는 값진 영예를 안았다. 이는 이날 해단식의 기쁨을 배가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참석자들은 체전 기간 동안 서로를 격려하며 보여줬던 멋진 화합의 순간들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특별했던 기억을 되새겼다. 영상 시청 후에는 서로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으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자산동 주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공유했다.
임무식 자산동 체육회장은 “무엇보다 모든 선수가 부상 없이 안전하게 체전을 마무리할 수 있었던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운을 떼며, “특히 훌륭한 성과로 입장식 최우수상이라는 영광을 안겨준 선수단과, 체전 준비 및 운영에 헌신한 체육회 임원, 추진위원, 그리고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산동장 역시 “진정한 화합과 단결의 의미를 몸소 보여주며 입장식 최우수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이뤄낸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이어 “이번 시민체전은 잊을 수 없는 멋진 추억으로 기록될 것이며, 앞으로도 더욱 활기차고 살기 좋은 자산동을 만들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미래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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