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운 겨울을 앞두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제천연탄은 11월 2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철 난방을 돕기 위해 청전동에 연탄 1000장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연탄 1000장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에너지 취약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추운 겨울을 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제천연탄 박현규 대표는 “지역 내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탄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청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병화·이건희 공동위원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현규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협의체 또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청전동에서는 지난 11월 22일에도 익명의 후원자가 50만원 상당의 연탄을 후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탁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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