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성중공업 박종대 대표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과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동시에 기탁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번 기부로 총 200만원이 성주군 지역 발전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1992년 창립 이후 강구조 전문건설업을 시작으로 종합건축사업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꾸준히 성장해 온 동성중공업의 박종대 대표는 자신의 고향인 성주군 월항면 용각리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
박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고향 성주가 더욱 발전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고향 성주에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노경미 월항면장은 박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고향사랑기부금은 성주군의 발전을 위해 소중히 활용할 것이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성중공업 박종대 대표의 이번 나눔 실천은 지역사회의 훈훈함을 더하며, 앞으로 이어질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 사랑 실천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