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한한돈협회 문경지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0월 27일, 문경지부는 6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520kg을 지역사회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더했다.
이번 기탁은 한돈자조금과 대한한돈협회가 주최하고 (사)대한한돈협회 문경지부가 주관하는 ‘한돈 ESG 지역사회공헌 나눔’ 행사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시키기 위한 노력의 결과다.
기탁된 돼지고기는 문경시 관내 사회복지시설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함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동현 대한한돈협회 문경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한돈농가들이 우리 한돈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한돈협회 문경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돼지고기가 사회복지시설에 잘 전달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한한돈협회는 이번 기탁을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47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기부했다. 또한 장학금 역시 두 차례 기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