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문경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24일 문경시 점촌역 광장에서 열린 제5회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센터는 이날 행사에 마련된 홍보·체험 부스를 통해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부스에서는 직접 만든 수제 사과고추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센터 홍보 리플릿과 기념품도 함께 배부됐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활동은 행사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먹거리 축제를 넘어, 참가자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으로 기능했다. 직접 사과고추장을 만들고 맛보는 경험은 전통 식문화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식생활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모습이었다.
윤정순 문경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푸드페스티벌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이 건강한 먹거리와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홍보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여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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