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상주시 안재민 시장이 지난 20일 생감 수확 현장과 공판장을 직접 찾아 농업인들의 고충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고품질 원료감 확보와 체계적인 유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소통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된 상주곶감은 오랜 생산 기술과 지역 전통이 집약된 상주의 대표 특산물이다. 상주곶감의 시장 경쟁력을 꾸준히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확 초기 단계부터 엄격한 품질 관리와 더불어 원활한 유통 체계 구축이 필수적이다.
안재민 시장은 “생감 수확과 공판 과정에 헌신하는 농가와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장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상주곶감의 유통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는 앞으로도 농가 및 공판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고, 안정적인 생산 및 유통 기반을 마련하여 상주곶감의 품질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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