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8) 연탄 나눔 봉사하는 단양고 학생들 (단양군 제공)



[PEDIEN] 직장새마을운동단양군협의회가 단양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두 단체가 협력하며 이웃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봉사자들은 독거노인 가구에 연탄을 일일이 손으로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봉사에 참여한 단양고 학생들은 이웃을 돕는 보람을 느끼며 구슬땀을 흘렸다.

직장새마을운동단양군협의회는 지난해부터 단양고등학교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 발전기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오고 있다.

오동일 회장은 매년 솔선수범해 봉사에 참여하는 단양고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청소년 발전기금 지원과 더불어 지역 사회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