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암군이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교사들의 직무 전문성과 현장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20일 삼호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2026년 아동복지교사 역량강화 교육’에는 총 6명의 아동복지교사가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복지 현장에서의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실질적인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마음정원상담교육센터 소속 정희경 강사가 ‘푸드아트테라피와 함께하는 아동복지교사의 성장프로그램’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소통 역량 향상을 위한 이론 강의와 더불어 푸드아트테라피를 활용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 교사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복지교사는 “강의와 체험 활동 모두 유익했으며, 앞으로 아동복지교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영암군은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아동복지교사들의 전문성과 직무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아동들에게 더욱 양질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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