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남 무안군 남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4월부터 진행해 온 풋살 스포츠동아리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동아리는 참여 청소년들이 풋살이라는 스포츠를 통해 기초 체력을 단련하고, 경기 규칙을 숙지하며 팀워크의 중요성을 배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풋살의 기본기를 다지고 경기 규칙을 익혔으며, 실제 팀별 연습과 경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경기 중에는 팀원들과 역할을 분담하고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경험했다.
프로그램은 개인별 풋살 기술 연습과 팀 단위 활동을 균형 있게 구성하여, 청소년들이 풋살을 효과적으로 익히고 스포츠 활동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활동 전후로 진행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은 부상 예방에 기여했으며, 활동 중에는 안전 수칙 준수를 철저히 지도했다.
장영선 무안군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풋살 동아리 활동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채로운 여가 경험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처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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