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기초질서 지키기 및 자살예방 캠페인 추진 (충주시 제공)



[PEDIEN]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 여성회가 생활 속 기초질서 지키기와 자살예방 캠페인을 연이어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과 행복 증진에 나섰다.

지난 20일, 지회 여성회는 삼원초등학교 앞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분해 물티슈를 배포하며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는 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기본적인 규칙을 지키는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기 위한 활동이다.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는 충주시 무학시장 입구에서 “생명존중, 함께 만드는 행복한 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누며 자살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는 지난 2025년도 충청북도 최우수지회, 최우수 읍면동위원장 협의회, 우수 여성회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와 어울림누리가요제 등 다양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자유민주주의 수호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또한 이러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