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 청년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 '2026 연합교양대학 청년 미래 준비 멘토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19일 오후 4시, 대전시민대학 4층 406호에서 열린 이번 특강은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특강의 핵심은 현직 공공기관 전문가들의 생생한 경험과 구체적인 취업 전략을 공유하는 것이었다. 강연자로 나선 한국철도공사 정상진 멘토와 대전신용보증재단 여원주 멘토는 직접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했던 과정, 실제 직무 경험, 그리고 효과적인 취업 준비 방법 등을 상세하게 소개했다. 또한, 참가한 청년들이 평소 진로에 대해 가지고 있던 다양한 고민에 대해 솔직하고 현실적인 답변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깊이 고민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다채로운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다음 달인 10월 26일에도 또 다른 특별한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는 '좋아하는 일로 나만의 직업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맛상무를 초청하여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강연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바탕으로 진로와 직업을 탐색하고, 이를 통해 자신만의 미래를 설계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