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안양시의회가 주최하고 안양시볼링협회가 주관한 ‘2026년 제10회 안양시의회 의장배 클럽대항 볼링대회’가 지난 10월 18일 호계볼링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지역 볼링 동호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증진하고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안양시볼링협회에 정식 등록된 60개 클럽에서 선수 180여 명이 참가했으며, 총 60개 팀이 출전하여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윤해동 의장직무대리는 대회사에서 “참가 선수들이 정정당당하게 실력을 겨루는 뜻깊은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양시의회는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볼링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치열한 경쟁 끝에 발돋움 클럽이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안양시니어 클럽이 준우승을, 라이노 클럽이 3위의 성적을 거두며 대회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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