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시는 지난 19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조회 '함께 여는 하루, 소통 ON'을 개최했다.
이날 조례는 최근 부천 공장 화재로 순직한 故 김진석 소방위를 추모하는 묵념으로 시작하여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허 시장은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이라는 시정 비전을 제시하며, 민선 8기 출범 100일간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주요 성과로는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알테오젠 투자 유치, 충남대가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 선정된 점, 국군사관학교 자운대 설립 추진, 국비 5조 1043억 원 확보 등이 언급되었다.
아울러 온통대전 확대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들을 소개하며 민생 회복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인공지능 특강이 진행되어, 직원들과 함께 소통과 혁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조회를 통해 대전시는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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