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가은초등학교가 5-6학년 학생 31명을 대상으로 2박 3일간의 영어체험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원어민 강사와의 집중적인 교류를 통해 영미권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학생들은 캠프 기간 동안 다양한 상황별 생활영어를 직접 체험하며 영어 사용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흥미를 높였다. 한 진학생은 "처음에는 원어민 선생님과 영어로만 대화해야 한다는 점이 걱정됐지만, 막상 수업에 참여하니 정말 재미있었고 앞으로 영어를 더 열심히 배워야겠다는 동기 부여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영희 교장은 "이번 캠프가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심어주고 영미권 문화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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