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산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간다. 공단은 지난 10월 15일 서산시 석림근린공원에서 열린 ‘따뜻한 밥차 봉사활동’에 참여해 배식 지원과 현장 정리 등 다양한 봉사를 펼쳤다.
이번 밥차 봉사활동은 지난 4월 23일 공단 창립 1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상반기 활동에 이은 두 번째 참여다. 이를 통해 공단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사회공헌 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날 봉사 현장에는 공단 임직원들이 상반기에 이어 다시 한번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자들은 배식 지원과 급식 현장 정리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원활한 봉사활동 운영에 기여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주고받으며 이웃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도 가졌다.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올해 상·하반기에 걸쳐 두 차례 밥차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김성호 이사장은 “지난 4월에 이어 다시 한번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사회공헌은 일회성 참여보다 꾸준한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계한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나눔과 상생을 통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