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구리시청소년재단이 경기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와 손을 잡고 청소년 활동의 지평을 넓힌다. 양 기관은 지난 10월 13일 '환경·사회·투명 경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 정책과 현장에 ESG 가치를 심고, 청소년 활동을 더욱 활성화하려는 두 기관의 의지가 담겼다. 협약식에는 강종일 구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와 박종훈 경기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앞으로 두 기관은 청소년들이 환경 보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친환경 실천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ESG 경영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청소년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하여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종일 구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지속 가능한 미래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경기도청소년수련시설협회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ESG 가치를 담은 다채로운 청소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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