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은척면 봉상1리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상주시 제공)



[PEDIEN] 상주시는 시민 중심의 지적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10월 14일 은척면 봉상1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운영했다.

이날 운영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시청 방문이 어려운 고령자와 농촌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월 1회에서 2회에 걸쳐 운영되는 서비스다.

지적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 지적측량 및 토지행정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실시했다.

특히, 인구 증가 캠페인과 지적재조사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은척 봉상지구에 대한 주민 의견 접수 및 상담도 함께 진행되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정미경 상주시 행복민원과장은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 현장에서 겪는 토지 관련 불편 사항을 보다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 중심의 지적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