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오는 10월 15일 개최되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참가를 위해 김천시 어모면이 총회 개최에 나섰다. 지난 10월 8일, 어모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체육회 임원 및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회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회 참가를 다짐했다.
이번 총회는 대회를 코앞에 두고 그간의 준비 과정을 면밀히 살피고, 체육회 임원 간 역할 분담과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마련되었다. 회의에서는 선수단 구성과 종목별 경기 준비 현황이 상세히 보고되었다.
또한, 대회 당일 원활한 진행을 위한 입장식 운영 계획, 주민 수송 방안, 행사장 식당 운영 계획, 그리고 응원 및 찬조금 관리 방안 등 대회 전반에 걸친 핵심 사안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특히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임을 감안하여, 안전하고 질서 있는 주민 수송과 효율적인 행사장 운영에 중점을 두고 각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윤광영 어모면 체육회장은 “시민체육대회는 단순히 승패를 가르는 자리가 아닌, 주민 모두가 하나 되어 화합과 소통을 나누는 매우 뜻깊은 자리”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동안 쏟아온 준비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마지막 순간까지 세심하게 준비하여 어모면의 단합된 힘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숙이 어모면장 역시 대회 준비를 위해 헌신한 체육회 임원과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윤 면장은 “이번 시민체육대회가 주민 모두에게 즐겁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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