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6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화려한 개막 (진주시 제공)



[PEDIEN] 진주시에서 ‘2026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낮에는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등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저녁이 되면 아름다운 유등축제의 빛과 함께 KDF 콘서트,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져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진주시 관계자는 해당 축제가 단순한 드라마 시상식을 넘어 국내외 한류 팬과 시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인이 사랑하는 K-드라마와 유등의 빛, 진주의 역사와 문화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특별한 가을 축제를 마음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은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 진주시가 후원한다. 행사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