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해군이 귀농·귀촌 희망자 및 신규 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에는 총 15명의 신규 농업인이 참여했으며,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 2일까지 10회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교육 결과, 참여자 15명 중 14명이 수료하는 높은 성과를 거뒀다.
교육 과정은 농업의 기본기를 다지는 △농업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실질적인 영농 기술 교육 △효율적인 농가 경영을 위한 경영 교육 △농업기술센터 현장 견학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신규 농업인들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영농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남해군 관계자는 "농업은 탄탄한 기초가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신규 농업인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과 동료 신규 농업인들과 형성된 네트워크가 영농 활동에 든든한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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