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보은군수, 민선9기 취임 100일…경제 성장과 군민 삶의 변화에 집중 (보은군 제공)



[PEDIEN] 민선9기 최재형 보은군수가 취임 100일을 맞아 지역 경제 성장 기반을 다지고 군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낼 주요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민선9기 출범 이후 최 군수는 취임 첫날부터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을 펼쳤다. 별도의 기념행사 대신 법무부 교정시설 유치 서명운동에 참여하고 스마트팜 현장에서 일손을 돕는 등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서 도시재생사업 230억 원, 투자선도지구 130억 원,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500억 원을 동시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총 910억 원 규모의 국비 확보로, 보은군 발전에 중요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

또한 취임 전인 6월 11일 최종 선정된 농어촌기본소득은 8월 28일 첫 지급을 시작하며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기 시작했다.

최 군수는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이라는 군정 비전 아래 공약사업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하며 민선9기 군정의 추진 기반을 공고히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6대 군정 방침 중 ‘활력 있는 경제도시’ 실현에 역점을 두고, 2030년 지역내총생산 2조 원 달성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지역 경제 성장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 추진에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