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9월 29일 ‘이웃지킴이’정기회의를 열고 위기가구 발굴 현황을 공유하고 10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기가구 발굴 현황과 복지 서비스 연계 실적, 지역 돌봄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 활동의 어려움을 들었다.
이를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특히 10월 19일 덕포5일장에서 진행할 ‘위기가구 안전망 홍보캠페인’의 세부 일정과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이웃지킴이 참여자들은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제보하는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복지관은 이웃지킴이 참여자의 현장 활동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10월 중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위기가구 발굴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은 누구나 이웃지킴이에 참여할 수 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거나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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