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여주시장애인복지관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풍성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2일 복지관 3층 식당에서 열린 ‘한가위 맞이 노래자랑 및 식사나눔’ 행사에는 지역 장애인과 주민 등 450여 명이 참석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느꼈다.
행사의 백미인 노래자랑 시상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과 CJ대한통운 해슬리나인브릿지 한승완 총지배인이 직접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상패를 수여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어진 식사 나눔 시간에는 해슬리나인브릿지의 후원으로 준비된 시원한 물냉면이 참석자들에게 제공됐다. 참석자들은 함께 음식을 나누며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쌓았다.
CJ대한통운 해슬리나인브릿지 한승완 총지배인은 “여주시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수 여주시장애인복지관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CJ대한통운 해슬리나인브릿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지역 주민이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CJ그룹 계열 골프클럽인 해슬리나인브릿지는 개장 초기부터 꾸준히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여름나기 꾸러미 150개를 제작해 거동 불편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등 온정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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