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오산시 세마동은 세마동체육회와 함께 지난 2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관내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프로야구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마동체육회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에게 스포츠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과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함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며 현장 스포츠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경기장을 찾아 가족 간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됐다.
행사에서는 2027~2028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오산시 개최를 홍보하고 대회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야구장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육행사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성복 세마동체육회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마동체육회는 오는 10월 9일 한글날 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로축구 관람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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