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시가 지역 발전을 견인할 핵심 현안 해결과 국·도비 사업 추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과 정책 협의에 나섰다.
지난 22일 열린 당정협의회에서는 △2027년 국·도비 확보 및 재정 지원 △파주시 제2경찰서 신설 △제2소방서 및 운정119안전센터 확충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역세권 복합문화시설 건립 △심학도서관 건립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핵심 철도사업 반영 추진 △통일대교 검문소 및 민통선 북상 △평화경제특구 및 경제자유구역 지정 △공릉천 생태탐방로 조성 △허준묘역 중심 생태관광자원 구축 △파주 출판도시 문화선도산업단지 조성 등 11개 주요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에서 박정 국회의원은 국가 및 도 정책 방향과 연계한 전략적 사업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당정 간 긴밀한 소통과 지속적인 협의를 당부했다. 이는 지역 사업 추진의 정책적·재정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손배찬 파주시장은 "이번 당정협의회는 지역의 신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의 추진 방향을 함께 점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당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당정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주요 국책사업 및 재정 지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는 파주시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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