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포천시 내촌면 방위협의회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안녕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과 경찰, 소방대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난 21일,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내촌119안전센터, 내촌파출소, 제5657부대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협의회는 지역 방위와 치안 유지, 그리고 시민 안전을 위해 연중무휴 힘쓰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을 굳건히 지키는 군 장병과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대원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해왔다. 올해에도 내촌면의 자랑인 포도와 포천 쌀 등 지역 특산물을 위문품으로 준비해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서정아 내촌면 방위협의회 의장은 "추석 명절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우리 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거듭 감사를 표했다.
한편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앞으로도 안전한 내촌면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군부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주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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