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이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상주시 자유총연맹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지역사회 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조례안은 한국자유총연맹 육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하는 한국자유총연맹의 활성화와 지원·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보조금 지원 △공유재산의 대부 △중복지원 금지 △포상 등이다. 이는 한국자유총연맹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김익상 의원은 조례안 발의와 관련하여 “한국자유총연맹의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이 상주시의회에서 통과되면, 자유총연맹의 지역사회 내 역할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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