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부평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백미 3,200kg을 선인사로부터 전달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선인사는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매년 추석마다 백미를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나눔 역시 선인사 신도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
전달된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평구 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구 관계자는 “매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선인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며, “이번에 전달받은 백미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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