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 부평구 부평1동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부평1동 새마을부녀회는 이웃사랑 나눔 성금 100만원을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개최한 ‘이웃사랑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바자회에는 많은 주민이 참여하며 지역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 김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바자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미란 부평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이웃을 살피고 나누는 따뜻한 부평1동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