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총연맹 간석4동 위원회, 어르신 위한 삼계탕·반찬 75세트 기탁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 간석4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한국자유총연맹 간석4동 위원회로부터 삼계탕과 반찬 75세트를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와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기력을 보충해 드리기 위해 마련됐다.

자유총연맹 간석4동 위원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삼계탕과 반찬을 준비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장영서 한국자유총연맹 간석4동 위원장은 "환절기 건강 관리가 중요한 시기에 어르신들께서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진미 간석4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 어린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