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PEDIEN] 금산군은 다가오는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나흘간의 종합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종합대책은 '오가는 길은 안전하게, 머무는 시간은 따뜻하게'라는 기조 아래 △청렴 △안전 △민생 △보건 △환경 등 5대 핵심 분야에서 총 8가지 세부 시책을 시행한다.

주요 시책으로는 '함께 나누는 따뜻한 명절 보내기'를 비롯해 재해·재난 및 각종 안전사고 예방 대책, 원활한 교통소통 및 안전 확보 방안, 가축질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 등이 포함된다. 또한, 물가 안정을 통한 내수 활성화와 서민생활 보호, 비상진료 체계 구축 및 보건 대책,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 공직기강 확립 등 다방면에 걸친 준비를 마쳤다.

특히 군은 유관기관과의 24시간 상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연휴 기간 동안에도 군민들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내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과 긴밀히 협력해 응급 진료 시스템을 운영한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군민 모두가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종합대책을 추진하겠다”며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