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양주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명절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지능형교통체계, 방범용 CCTV 등 핵심 도시 기반 시설에 대한 특별 관리체계를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시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ITS 현장 시설물의 운영 상태를 집중 점검한다. 버스정보시스템, 교통신호제어시스템, 도로전광판 등 ITS 시설과 방범용 CCTV가 명절 기간에도 차질 없이 작동하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 동안 스마트도시통합센터는 24시간 운영 체제를 유지하며 주요 시스템과 현장 시설물의 장애 및 특이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 장애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출동과 응급 복구를 통해 신속하게 정상 상태로 되돌릴 방침이다.
특히 방범용 CCTV는 24시간 관제 체계를 유지하며 사건·사고 발생 시 경찰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상황에 대응한다. 이를 통해 연휴 기간에도 시민 안전과 교통정보 서비스 제공에 공백이 없도록 비상 대응체계를 확립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도 스마트도시 기반 시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며 “장애 발생 시 신속 대응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는 이번 특별 관리체계 운영을 통해 명절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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