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원종합관리(주), 검단구 취약계층에 라면 100박스 후원 (검단구 제공)



[PEDIEN] 인천 검단구 취약계층을 향한 따뜻한 온정이 이어졌다. 지난 21일, 도로 환경 관리 전문 업체인 두원종합관리(주)가 검단구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검단구 8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공동생활가정 6개소에 전달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오류동에 본사를 둔 두원종합관리(주)는 살수차 등 환경 특수 차량을 이용한 도로 환경 관리 사업을 영위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이전에도 2024년 인천 서구청에 김 100박스를 전달했으며, 2025년에는 검단복지회관에 피아노를 기증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유대곤 두원종합관리(주) 대표는 “검단구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김진규 검단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두원종합관리(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더욱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화답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사회 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