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홍성군 서석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이어졌다. 서석면 번영회는 9월 1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햅쌀 30포를 서석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다가오는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는 번영회의 의지가 담겼다.
김봉운 서석면 번영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함께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임을 약속했다.
윤영숙 서석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서석면 번영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따뜻한 마음이 담긴 햅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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