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PEDIEN]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군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SGC에너지는 지난 9월 16일, 군산시 미성동과 소룡동 행정복지센터를 각각 방문해 백미 10kg 200포를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나눔은 SGC에너지가 매년 명절마다 지역 사회를 위해 꾸준히 실천해 온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SGC에너지는 설과 추석 명절, 김장철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백미와 김치 기부를 이어왔으며, 저소득 학생 장학금 지원, 연탄 및 등유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전달된 백미 200포는 미성동과 소룡동 지역 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명절을 맞아 식생활에 대한 부담을 덜고,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SGC에너지 박준영 대표이사는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 어려움을 나누고 온기를 전하고자 하는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이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홍상훈 미성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SGC에너지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백미는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여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