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도 평창군이 가수 구수경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며 지역 알리기에 나섰다. 위촉식은 지난 9월 16일 평창군수 집무실에서 열렸다.
구수경은 2019년 KNN ‘골든마이크’ 출연을 통해 이름을 알린 후, 2021년 미니앨범 ‘돋을볕’을 발표하는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최근 MBN ‘현역가왕3’에 출연해 최종 4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 TOP7에 선정되는 등 폭발적인 가창력과 개성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평창군은 구수경 홍보대사 위촉이 지역의 관광, 문화, 축제 등 다채로운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관광객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구수경 씨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 대중적인 인지도가 올림픽 개최도시 평창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하는 평창군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그 가치를 함께 높여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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