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가을 밥상에 건강을 더하는 ‘강진 잡곡’ (강진군 제공)



[PEDIEN] 수확의 계절 가을을 맞아 강진군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잡곡이 건강한 식탁을 책임지는 핵심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강진군은 온화한 기후와 비옥한 토양, 깨끗한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쌀귀리, 서리태, 쌀보리, 현미, 흑미 등 고품질 잡곡을 생산한다. 이곳은 일교차가 크고 토양 배수가 양호하여 곡물 특유의 고소한 맛과 풍미를 살리는 데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강진 잡곡은 백미와 섞어 밥을 짓거나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영양을 보충할 수 있다. 식이섬유, 단백질, 무기질 등 풍부한 영양 성분은 균형 잡힌 식단 구성에 도움을 준다.

특히 쌀귀리는 베타글루칸이 풍부하며, 보리와 현미, 흑미 등도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다. 흰쌀밥에 잡곡을 섞는 것만으로도 여러 종류의 곡물을 간편하게 섭취하며 건강한 밥상을 완성할 수 있다.

추석을 앞두고 햇곡식이 풍성한 이때, 잡곡을 활용한 밥상은 가을의 풍요로움을 더한다. 잡곡밥은 물론 죽, 선식, 떡, 샐러드 등 다채로운 형태로 활용 가능해 명절 이후에도 꾸준히 사랑받는 식재료다.

강진에서 생산되는 쌀귀리, 서리태, 쌀보리, 현미, 흑미는 각기 다른 맛과 식감을 자랑한다. 평소 밥에 조금씩 섞어 먹는 것부터 시작해 자신에게 맞는 잡곡 비율을 찾아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강진 잡곡의 구입 및 자세한 정보는 초록믿음직거래지원센터와 초록믿음강진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