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창관광문화재단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나섰다. 재단은 지난 9월 16일, 청탁금지법 준수 분위기 조성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금품 및 선물 수수 등 위반 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임직원들은 '선물은 마음만, 청렴은 실천으로',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말고'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청렴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알렸다.
또한, 추석 명절을 계기로 직무 관련자로부터 부당한 금품이나 선물을 주고받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청탁금지법의 취지를 홍보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평창관광문화재단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임직원 모두가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됐다"며, "군민과 관광객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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