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달빛 한입 쉼터-고당 고카페인 노노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캠페인은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의 '2026 농어촌청소년 성장 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즐겨 마시는 음료에 얼마나 많은 당류와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는지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퀴즈와 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마련되어, 고당·고카페인 음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은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최경환 관장은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이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고 일상에서 보다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최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덧붙이며 향후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