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예산군사회복지사협회가 지난 20일 예산시네마에서 회원 45명을 대상으로 ‘시네마데이트’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사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와 동료 간 친목 도모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현장 업무로 지친 사회복지사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영화를 관람하고 동료와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최재구 예산군수도 행사에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용환 예산군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은 “회원들이 잠시 업무 부담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소진을 예방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재구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복지 현장을 굳건히 지키며 군민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시네마데이트가 잠시나마 휴식과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