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고성군 구만면 출신인 ㈜마크 곽명화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14일 기탁하며 3년 연속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곽 대표는 고향과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히 나눔 활동에 참여해 왔다. 특히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매년 빠짐없이 고성군에 기부하며 남다른 고향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시행 첫해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200만원을 기탁하며 변함없는 고향사랑을 보여주었다. 곽 대표는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갖고 고성의 발전을 함께 응원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부터 매년 고성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시는 곽명화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의 복리 증진과 고성의 발전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크는 디자인, 인쇄, 영상, 마케팅, 행사기획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기획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디자인 광고기획사다.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실천하며, 제23회 여성경제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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