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도시공사, 국민체육센터 여름철 고객감동 행사 운영 (의왕시 제공)



[PEDIEN] 무더운 여름, 의왕도시공사가 국민체육센터 이용객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시원한 여름, 고객의 목소리를 듣겠습니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행사는 단순히 편의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서비스 개선으로 이어가기 위한 고객감동 프로그램이다.

지난 7월 28일과 8월 7일, 국민체육센터 1층 휴게실에는 시원한 아이스커피와 아이스티가 준비되었다. 뜨거운 여름 태양 아래 체육 활동 후 지친 이용객들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가 제공된 것이다. 이와 동시에 공사 관계자들은 이용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시설 이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경청했다.

현장에서 수렴된 고객들의 소중한 의견은 공사 시설 운영 개선 및 고객 서비스 향상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의왕도시공사는 이번 달 안에 두 차례 더 이와 같은 행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노성화 사장은 “무더운 여름철에도 국민체육센터를 찾는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시설을 이용하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고객 중심의 공공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