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치매인식개선“다함께 차차차” 뮤지컬 공연 개최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며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특별한 뮤지컬 공연을 마련했다. 오는 9월 22일 오후 1시, 남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뮤지컬 '다함께 차차차'는 남동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관객이 직접 참여하며 노래하고 박수치는 휴먼 코미디이자 힐링 음악극으로 구성된다. 치매 예방과 삶의 활력 회복이라는 주제를 유쾌하게 전달하며, 공연을 통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공유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전화 또는 모바일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접수는 9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치매관리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