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동두천시 불현동이 2027년 발전소 주변지역 기본지원사업 계획 수립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12일, 불현동은 광암동과 탑동 지역 10개 통장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애로사항과 필요 사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사업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발전소 주변 지역의 개발과 주민 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시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첫 단계로 마련됐다.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사업 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통장들은 주민 의견 수렴 자리를 마련한 것에 감사를 표하며,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유용한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통장님들의 적극적인 의견 제시에 감사드린다"며, "주민 체감형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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