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 서구도서관이 오는 9월 1일, 소설 '오렌지와 빵칼'의 저자 청예 작가를 초청해 지역 주민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예스24가 선정한 '2026 한국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위에 이름을 올린 청예 작가와 독자가 직접 소통하며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공유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60명의 참가자는 작가로부터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과정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강연에서는 소설 속 낭만이 오늘날 우리 삶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함께 탐색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토크가 참가자들이 작품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8월 12일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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