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 직원들의 디지털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7월 30일, 재단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AI 활용 워크 스마트 Plus Up’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행정업무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AI 문해력 향상을 위한 기본 활용법부터 PIC 프롬프트 이해 및 적용, AI를 활용한 정보 수집과 공문서·보고서 작성 실습까지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료 수집 및 문서 작성 과정을 직접 실습하며 업무 단계별 활용법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생성형 AI가 단순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자동화하고, 코딩 실습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이는 AI가 행정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며, “AI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서천군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은 AI 기술을 업무 전반에 적용하여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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