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강원 홍천군의 대표적인 여름 과일인 '대홍 복숭아'가 전국 소비자들을 만난다. 홍천군은 7월 31일부터 서울-양양고속도로 홍천휴게소 지역 먹거리 행복 장터와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홍천 대홍 복숭아' 홍보 및 판매 행사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삭한 식감과 새콤달콤한 맛으로 사랑받는 홍천 대홍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속도로 이용객과 관광객들에게 홍천의 맛을 선보일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지방세입이 군민의 생활 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임을 강조하며, 이를 공정하고 책임감 있게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체납자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펴 납부가 가능한 경우에는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복지제도와 연계하는 맞춤형 체납 행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납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여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군민이 존중받는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복숭아 판매와 함께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 노력도 병행하며 지역 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홍천군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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