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남해군에서 행복더하기봉사단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행복더하기봉사단 정현진 회장은 지난 7월 31일, 직접 재배한 5kg 단호박 25박스를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 회장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겨울, 물메기 2000여 마리를 남해군과 사천시 주민들에게 나누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한 바 있다. 당시에도 그의 따뜻한 마음은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행복더하기봉사단은 단순한 물품 기탁을 넘어, 연극 공연과 오카리나 연주 등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선사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정현진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그의 지속적인 나눔 행보는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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