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가 무더운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해 2천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무안군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기탁식에는 김산 무안군수와 김현주 한빛원자력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김현주 한빛원자력본부장은 "무더위 속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는 한빛원자력본부의 의지를 보여준다.
김산 무안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군은 이번 성금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기탁된 성금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전 인접지역 취약계층의 냉방용품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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