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대 조성광 화서면장, 경로당 방문으로 주민 소통 행보 시작 (상주시 제공)



[PEDIEN] 상주시 화서면의 새로운 수장으로 부임한 조성광 면장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조성광 면장은 지난 7월 29일 관내 경로당 여러 곳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께 취임 인사를 전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조성광 면장이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가까이에서 청취하고, 이를 실제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조성광 면장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따뜻한 담소를 나누며 지역사회의 화합을 도모했다.

화서면 노인회 분회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직접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말씀을 경청해 주시는 면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화서면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힘써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성광 면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것이 행정의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실질적인 행정을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성광 면장의 이러한 행보는 앞으로 화서면 행정이 주민 중심, 현장 중심으로 나아갈 것임을 시사한다.